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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국거래소, 주식 프리마켓 내년 말로 연기… 애프터마켓은 9월 우선 시행

한국거래소가 증권시장 거래시간 확대 계획의 속도 조절에 나섰다.

한국거래소, 주식 프리마켓 내년 말로 연기… 애프터마켓은 9월 우선 시행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1.42포인트(0.13%) 내린 9052.42로, 코스닥은 34.34포인트(3.43%) 내린 966.59로 마감했다. 연합뉴스

한국거래소가 증권시장 거래시간 확대 계획의 속도 조절에 나섰다. 정규장 전 거래가 가능한 프리마켓 개설은 내년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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