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칼럼니스트가 될 수 있다!
[한국강사신문 장한별 기자] 한국강사아카데미가 오는 4월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과정’ 4기를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3일 단기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3일과 14일은 13시부터 18시까지, 15일 마지막 회차는 13시부터 16시까지 진행된다. 쉽고 빠르게 칼럼을 완성하고 공식 칼럼니스트로 위촉될 수 있도록 구성된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단기간에 집중해서 배우기를 원하는 수강생이나 지방 이동이 부담되는 수강생, 바쁜 일정 속에서도 빠른 결과물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한국강사아카데미 측은 “칼럼은 블로그보다 강력한 노출 효과와 신뢰도를 제공하며, 공신력 있는 언론사 채널을 통해 평생 홍보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전문가 브랜딩과 대중 노출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수강생이 작성한 칼럼은 네이버, 다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네이트, 줌 등 국내 주요 포털 뉴스란에 동시 노출된다.
수강생에게는 칼럼니스트 위촉장 수여, 인터뷰 및 보도 기사 송출, 평생 칼럼 게재 및 프로필 노출, 월 1회 보도 기사 제공(총 12회), 온라인 칼럼 피드백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무엇보다 이 과정은 ‘재능’이 아닌 ‘구조화된 훈련’에 초점을 둔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한 수강생은 “칼럼은 글솜씨가 아니라, 구조화된 훈련의 결과라는 사실을 배웠다. 최고의 멘토 한민 원장님의 지도 아래 정리되지 않던 생각들이 문장이 되고, 그 문장들이 모여 한 편의 체계를 갖춘 글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수강생은 “내 안에 흩어져 있던 경험, 감정, 장면들이 글이 되려면 구조가 필요하다는 것,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독자에게 어떻게 도착시키는지를 계속 점검하는 시간이었다”며 “좋은 글은 재능이 아니라 태도라는 것을 강하게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 과정은 전 회차에 걸쳐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1회차에서는 칼럼의 가치와 활용법을 이해하고, 주제 선정과 연재 타이틀 기획, 칼럼 구성요소 분석, 도입과 전개 구조 설계, 문장과 문단 작성 실습 등 글쓰기의 기반을 다진다.
2회차에서는 전개와 결론 작성 실습, 칼럼 제목 만들기, 짧은 칼럼을 장문으로 확장하는 방법, 교정·표현·인용·퇴고 실습 등을 통해 글의 완성도를 높인다.
마지막 3회차에서는 실제 한국강사신문 칼럼 등록 실습을 진행하며, 수료식과 함께 공식 칼럼니스트 위촉식을 통해 정식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칼럼이 실제로 업로드되고 포털에 노출되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순간은 수강생들에게 강한 동기부여가 된다. 한 참여자는 “칼럼 한 편이 완성되고 곧바로 업로드되며 6개 포털에 노출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고 나니 ‘아, 진짜 새로운 길이 열렸구나’라는 뿌듯함이 밀려왔다”며 “검색에 노출되는 화면을 보면서 ‘내가 진짜 칼럼니스트가 되었구나’ 하는 벅찬 감정이 올라왔다”고 전했다.
또 다른 수강생 역시 “내가 글을 쓴다고? 자기 의심으로 시작한 과정이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강사로서의 방향이 또렷해지고, 글도 천천히 제 모양을 갖춰가기 시작했다”며 “숙제처럼 느껴졌던 글쓰기가 이제는 강사의 브랜딩 도구가 됐다”고 말했다.
강의는 한국강사아카데미 원장이자 고려대학교 문화심리학 한민 박사가 전 회차를 직접 진행한다. 한 박사는 세종도서 교양부문 2025·2029 선정 작가이자 17권의 저서를 집필한 글쓰기 전문가로, 다수의 방송 활동을 통해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수강생들이 자신만의 관점과 문체를 갖춘 칼럼을 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강사신문 칼럼니스트 4기 과정은 단순한 글쓰기 교육을 넘어, 강사와 전문가가 자신의 생각을 공신력 있는 언론 플랫폼에 구조화된 콘텐츠로 남기고, 이를 장기적인 브랜딩 자산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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