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해외 여행지인 일본과 중국의 식당 흡연이 여전한 가운데, 10년 넘게 식당 전면 금연을 유지해 온 한국과 인접국 간 흡연 문화를 둘러싼 체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5년부터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 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11일 법무부 출입국 통계에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해외 여행지인 일본과 중국의 식당 흡연이 여전한 가운데, 10년 넘게 식당 전면 금연을 유지해 온 한국과 인접국 간 흡연 문화를 둘러싼 체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한국인이 가장 즐겨 찾는 해외 여행지인 일본과 중국의 식당 흡연이 여전한 가운데, 10년 넘게 식당 전면 금연을 유지해 온 한국과 인접국 간 흡연 문화를 둘러싼 체감 온도차가 두드러지고 있다.
한국은 지난 2015년부터 면적에 관계없이 모든 음식점 내 흡연을 전면 금지하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11일 법무부 출입국 통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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