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 한해 동안에 개인사업자 100만개가 문을 닫았다. 인터넷 매체-신문도 다(多) 경쟁 체제 속에서 경영위기에 직면해 있다. 과연, 1만 2천여 개의 매체들이 모두 생존할 수 있을까? 의문이로다.
이런 가운데 jtbc는 만기가 도래한 약 206억 원 규모의 차입금을 상환하지 못해 채무불이행(디폴트)을 선언했다. 지주사 및 주요 계열사들과 함께 법원에 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 출범 15년 만에 최악의 존폐 위기를 맞이했다. jtbc의 대위기로 시작된 한국언론의 대위기, 거대한 죽음의 쓰나미가 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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