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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 표 차이로 져도 패배는 패배”…국민의힘, 투표 독려하며 중원 공략

국민의힘 지도부는 세종시와 경기도를 방문해, 투표를 독려하며 보수층 결집을 시도했습니다.

“한 표 차이로 져도 패배는 패배”…국민의힘, 투표 독려하며 중원 공략

[앵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세종시와 경기도를 방문해, 투표를 독려하며 보수층 결집을 시도했습니다.

정부여당의 오만함과 경제 실정을 심판해 달라고도 호소했습니다.

민정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전 투표 대신 본 투표를 택한 국민의힘 장동혁 선대위원장은 곧바로 세종으로 향했습니다.

'한 표 차이로 져도 패배는 패배'라며 보수 지지층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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