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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비노조 “급식실은 찜통, 운동장은 불볕”, 대전교육청에 ‘폭염 대책’ 촉구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로 인한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학교 안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온열질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동계가 선제적인 감시 행동에 돌입한다.

학비노조 “급식실은 찜통, 운동장은 불볕”, 대전교육청에 ‘폭염 대책’ 촉구

▲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총파업 선포 기자회견 모습=전국학비노조 대전지부 제공     © 정지완 기자

지구 온난화와 기후위기로 인한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학교 안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온열질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동계가 선제적인 감시 행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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