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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학교폭력, '사건'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40년 경력 경찰 출신과 함께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동해시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이대우 강사를 초청해 학교폭력예방 특강 ‘함께 그리는 안전울타리’를 개최한다.

학교폭력, '사건'이 아닌 '우리의 이야기'로…40년 경력 경찰 출신과 함께

동해시, 이대우 강사 초청 학교폭력예방 특강

▲ 이대우 강사 초청 학교폭력예방 특강 팜플릿.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오는 11월 14일 오후 2시 동해시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이대우 강사를 초청해 학교폭력예방 특강 ‘함께 그리는 안전울타리’를 개최한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학교폭력, 사건이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다.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가진 이대우 강사가 학교폭력을 단순한 사건이나 문제가 아닌 청소년들의 일상과 관계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특히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과 부모, 지역사회가 각각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해법을 함께 고민한다.

강연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동해시청소년시설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동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화 1388을 비롯해 전문상담, 위기청소년 지원, 학교폭력 예방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김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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