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학교 급식·청소 노동자’ 환경 폭염 감시단 활동

학교 급식 조리 노동자와 청소 노동자들이 폭염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학교 급식·청소 노동자’ 환경 폭염 감시단 활동

[KBS 창원]

학교 급식 조리 노동자와 청소 노동자들이 폭염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교육공무직 경남지부는 오늘(9일) 경남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폭염 속에 방수복과 위생복을 입고 근무하는 노동환경이 개선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직접 현장의 온습도를 측정하는 폭염감시단 활동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