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화려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글로벌 밴드 hrtz.wav(하츠웨이브)가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대세 밴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에 대한 반응도 뜨겁다. 글로벌 음악 검색 서비스 샤잠(Shazam) 차트 진입을 통해 해외 팬덤의 유입을 증명했으며, 국내에서도 멜론 핫100(발매 30일 내) 차트에 안정적으로 안착하며 대중성까지 확보했다는 평이다.
음악적 역량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된 5인조 멤버들은 각 포지션의 개성을 살리면서도 완벽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라이브 무대에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특히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영상 댓글을 통해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
또한,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화사한 스타일링부터 향수를 자극하는 교복 패션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선보이며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이고 있다.
성공적인 데뷔 초반을 보내고 있는 hrtz.wav는 오늘(1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비롯해 이번 주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들은 타이틀곡 ‘NINETEEN’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청춘 감성을 전하며 상승세를 굳힐 계획이다.
사진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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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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