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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천공사에 오염·관리 공백…멸종위기 수달 보금자리 위협

구례군 섬진강 수달서식지 생태·경관 보전지역이 지정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천공사와 오염원 유입, 관리 인력 공백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천공사에 오염·관리 공백…멸종위기 수달 보금자리 위협

구례군 섬진강 수달서식지 생태·경관 보전지역이 지정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하천공사와 오염원 유입, 관리 인력 공백 등으로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구례 섬진강 수달서식지 생태·경관보전지역 제4차 관리기본계획’을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보전지역은 구례군 문척면·간전면·토지면 일원 183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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