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연예

하정우·안보현·박해준·정성일, '내부자들' 프리퀄로 뭉친다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는 배우 하정우와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 출연한다고 20일 밝혔다.

하정우·안보현·박해준·정성일, '내부자들' 프리퀄로 뭉친다

청불 최고 흥행작 30년 전 이야기

연내 촬영 목표

제작사 하이브 미디어코프는 배우 하정우와 안보현, 박해준, 정성일이 영화 '내부자들: 악인들의 탄생(가제)'에 출연한다고 20일 밝혔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청불영화 역대 최고 흥행작에 오른 '내부자들'의 프리퀄이다. 1980년대 후반 언론과 자본, 권력으로 태동한 거대한 카르텔의 시작을 그린다.

하정우는 기업 비리 특종을 꿈꾸다 외압으로 한직에 내쳐진 신문사 기자 이강희를 연기한다. 안보현은 밑바닥에서 성공과 복수를 향해 달려가는 연예기획사 대표 안상구를, 박해준은 검사 생활을 마치고 정계에 갓 입문한 초선 국회의원 장필우로 분한다. 정성일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래 그룹을 키우는 회장 오현수를 맡는다.

[단독] 내년 유전개발 예산 80% '싹둑'…尹 '대왕...

'삼전닉스' 이끈 코스피, 상반기 상장사 영업이익 388조 [1분 브리프]

배만 잘 만드는 줄 알았더니…"목표주가 100만원" 전력난까지 올라탄 조선 대장주[클...

"노후 걱정 한시름 놓겠네" 65세 넘어도 정규직…시니어 인재 붙잡는 日 기업

"학교 14개·아파트 5000세대 있는데"…주민들 '반대' 현장 가보니[AIDC 시대의 공존...

AD

메가폰은 '서울의 봄' 조감독 출신인 김민범 감독과 '하얼빈' 조감독 출신인 김진석 감독이 함께 잡는다. 현재 연내 촬영을 목표로 프리 프로덕션 중이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View

English

Article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