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하이퍼스타-필앤굿컴퍼니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대 연다"

AI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하이퍼스타(대표 신의철)가 커머스 및 마케팅 기업 필앤굿컴퍼니(대표 최영민)와 6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하이퍼스타-필앤굿컴퍼니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대 연다"

[스마트타임스]AI 기반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하이퍼스타(대표 신의철)가 커머스 및 마케팅 기업 필앤굿컴퍼니(대표 최영민)와 6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이퍼스타X필앤굿컴퍼니

이번 협력은 인플루언서 콘텐츠를 실제 매출로 연결하는 ‘데이터 기반 커머스 모델’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콘텐츠와 커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구조를 통해 성과 중심의 새로운 협업 모델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

하이퍼스타는 글로벌 인플루언서 데이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단순 지표가 아닌 실제 구매 전환 가능성 중심으로 분석한다.

필앤굿컴퍼니는 다양한 소비재 브랜드의 유통과 마케팅을 동시에 운영하는 기업으로 최근 국내 최대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통해 아이돌 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기획ㆍ제작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인플루언서 선정부터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유통, 매출 데이터 분석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존에 분절적으로 운영되던 마케팅과 커머스 구조를 연결하고, 콘텐츠가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퍼스타 신의철 대표(왼쪽)와 필앤굿컴퍼니 최영민 대표

하이퍼스타 신의철 대표는 “기존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노출과 참여 중심이었다면, 앞으로는 실제 매출로 이어지는 구조가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콘텐츠와 커머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이번 협력의 본질”이라고 말했다.

필앤굿컴퍼니 최영민 대표는 “상품을 유통하는 것과 실제로 무엇이 판매되는지를 정확히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영역”이라며 “하이퍼스타의 데이터 분석 역량과 결합해 보다 예측 가능하고 확장성 있는 커머스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공동 브랜드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장, 데이터 기반 마케팅 고도화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