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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하나님과 동업 중] 잘나가던 IT 개발자, 빵 굽는 예배자 되다

10년 차 IT 개발자에서 '빵 굽는 예배자'로 삶의 방향을 바꾼 송치만 일용할브레드 대표의 일터다. 그는 단순히...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잘나가는 IT 엔지니어였다. 고액 연봉을 받으며 탄탄대로를 걷던 그에게...

[하나님과 동업 중] 잘나가던 IT 개발자, 빵 굽는 예배자 되다

교회라는 울타리를 넘어, 치열한 일터의 현장에서 신앙을 증명해내고 있는 청년 사장들이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 시리즈 '하나님과 동업 중'을 연재합니다. 막연한 성공 신화가 아닌, 실패와 유혹 속에서도 '일터 사명자'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의 진솔한 신앙 고백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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