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지난 7일 경희대학교와 지역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그룹의 청년 창업가 발굴ㆍ육성 프로그램인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모집 시작을 알렸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사진 오른쪽)이 김진상 경희대학교 총장(사진 왼쪽)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하나금융그룹) / 2026.05.08
하나금융그룹은 경희대학교와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맺고, ‘하나 소셜벤처 유니버시티’ 5기 모집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와 전국 30개 대학이 함께하며, 5년간 431개 창업팀을 배출했다.
누적 5,050명의 수료생과 1,081명의 고용 창출 성과도 기록했다.
5기에서는 AI 기반 창업 교육, 판로 개척, 투자유치 등 창업 전주기 지원이 강화된다.
하나금융그룹은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와 ESG 스타트업 지원 등 포용금융 실천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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