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미래금융 혁신을 주도할 차세대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을 개최하고,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끌어낼 본선대회를 실시했다. 선포식에 참석한 내외빈 및 프로젝트에 지원한 학생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두번째 줄 왼쪽 세번째부터 이은형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 이번 프로젝트에 지원한 학생대표,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이훈규 아이들과미래재단 이사장, 엄종환 SK텔레콤 부사장 (출처: 하나금융그룹, 배포 2026.04.21)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0일 그룹 명동사옥에서 ‘하나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 선포식과 프로젝트 참여자 선발 본선대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금융감독원, 구글, 아마존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가 후원하며,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금융 교육과 성장 기회를 제공한다. 기존 ‘하나 디지털 파워 온’ 프로그램을 확대해 금융, ESG, AI·데이터 분석 교육을 강화했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욱 금융감독원 부원장은 “청년들의 AI·녹색 전환 지원과 청년고용 확대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금융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인재 육성에 달려 있다”며, “참여 청년들이 금융 혁신을 주도할 리더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종 선발된 팀은 4개월간 집중 교육과 현장 프로젝트, 멘토링을 받는다.
하나금융그룹은 2022년부터 금융감독원과 청년 금융인재 양성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