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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하경석 창원시의원 “윤석열 친필 표지석 철거해야”

하경석 창원시의원이 최근 5분 발언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에 방치된 윤석열 친필 표지석 철거를 주장했습니다.

하경석 창원시의원 “윤석열 친필 표지석 철거해야”

하경석 창원시의원이 최근 5분 발언을 통해,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본부에 방치된 윤석열 친필 표지석 철거를 주장했습니다.

하경석 시의원은 창원국가산단 지정 50년을 기념한 상징은 시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24년 설치된 윤석열 대통령 친필 표지석의 관리 주체는 창원시이며, 스프레이로 '내란' 문구가 칠해진 뒤 1년 반 넘게 천으로 덮어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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