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칼럼]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김정환 기자

[칼럼]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필자는 줄곧 ‘러시아 지렛대 외교’절박함을 주장해 왔다. 

국제정치라는 거친 무대에서 길을 막아서는 거대한 바위 같은 난제들을 옮겨 놓으려면, 강대국이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