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김정환 기자
[칼럼]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필자는 줄곧 ‘러시아 지렛대 외교’절박함을 주장해 왔다.
국제정치라는 거친 무대에서 길을 막아서는 거대한 바위 같은 난제들을 옮겨 놓으려면, 강대국이라
[칼럼]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 오홍균 유라시아경제협력포럼 위원장 ©김정환 기자
[칼럼] 핑크빛 환상을 넘어 냉혹한 국익의 시대를 위해!
필자는 줄곧 ‘러시아 지렛대 외교’절박함을 주장해 왔다.
국제정치라는 거친 무대에서 길을 막아서는 거대한 바위 같은 난제들을 옮겨 놓으려면, 강대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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