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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피부에 더 잘 붙는 ‘5배 단단한’ 젤 소재 개발

상처 치료용 드레싱이나 피부에 붙이는 약물 전달 패치는 단단함과 접착력이 가장 중요한데요.

피부에 더 잘 붙는 ‘5배 단단한’ 젤 소재 개발

[KBS 대전]

[앵커]

상처 치료용 드레싱이나 피부에 붙이는 약물 전달 패치는 단단함과 접착력이 가장 중요한데요.

카이스트 연구진이 차나 과일 등에 풍부한 탄닌산을 활용해 젤 소재인 하이드로겔의 강도와 접착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박장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상처 치료용 드레싱이나 여드름 패치, 마스크팩 등에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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