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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 '위 리브 인 타임', 오늘(8일) 개봉…실시간...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7.38점(10점 만점), CGV 에그 지수 93%(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카필드의 캐미가 너무 좋았던 영화. 사랑과 가족이라는 단어의 힘", "몽글몽글 해지려...

플로렌스 퓨X앤드류 가필드 '위 리브 인 타임', 오늘(8일) 개봉…실시간...

(톱스타뉴스 이수현 기자) 영화 '위 리브 인 타임'이 개봉한 가운데, 실시간 관람객 평점 및 후기에 이목이 쏠린다. 현재 개봉 1주차 특전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8일 개봉한 '위 리브 인 타임'은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와 최근 삶의 한 챕터를 마무리한 ‘토비아스’, 예기치 못한 만남으로 이어진 두 사람이 서로의 삶을 바꾼 10년을 그린 로맨스 영화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포스터. (사진=스튜디오 디에이치엘)

본인의 레스토랑 오픈을 준비하며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셰프 ‘알무트’.

최근 이혼을 하면서 삶의 한 챕터를 끝낸 ‘토비아스’.

예기치 못한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서로의 삶을 변화시키는 잊지 못할 10년을 보낸다.

우리의 사랑은 함께한 시간에 영원히 남는다.

존 크로울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플로렌스 퓨, 앤드류 가필드가 열연을  펼쳤다.

관람객 평점은 네이버 기준 7.38점(10점 만점), CGV 에그 지수 93%(100%에 가까울수록 호평)다.

관람객 후기를 보면 "플로렌스 퓨와 앤드류 카필드의 캐미가 너무 좋았던 영화. 사랑과 가족이라는 단어의 힘", "몽글몽글 해지려 보러 갔다가 인생을 배우고 나옴", "소중한 사람들과의 시간은 무엇을 남겨야 하는지 물음을 던지는 영화라서 좋았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반면 "슬프지만 감동은 없다. 배우 연기가 캐리한 영화", "철 지난 유행의 잔재가 남아 있다. 캐릭터 설정이 구식", "한국에서 15세를 받았다는 것도 놀라운데 영화가 좀 더 놀랍달까... 무슨 연출을 하고 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전환될 때마다 순간의 임팩트가 없다. 오히려 정신 없어진" 등의 반응도 있었다.

'위 리브 인 타임' 상영 시간은 108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다. CGV에서 단독 개봉했다. 쿠키 영상은 없다.

영화 '위 리브 인 타임' CGV 특전. (사진=CGV)

이날부터 14일까지 CGV 일부 극장에서 '위 리브 인 타임'을 관람하면 오리지널 메인 포스터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오는 1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이은성 영화 저널리스트, 박참새 작가가 참석하는 '봄 로맨스 GV'가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CGV 앱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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