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신문] 정재은 기자=마케팅 컨설팅 기업 플레이스탭이 유세무회계사무소와 광고주 지원을 위한 세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플레이스탭 이용 광고주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세무 지원과 컨설팅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마케팅 영역과 세무 영역을 연계해 광고주의 사업 안정성을 확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플레이스탭은 기존 네이버 기반 마케팅 및 이커머스 컨설팅 서비스에 세무 상담과 절세 전략 안내 등 운영 필수 영역을 추가해 지원 범위를 확장한다.
유세무회계사무소는 플레이스탭을 통해 매칭된 광고주를 대상으로 맞춤형 세무 상담과 실무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사업 운영 효율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플레이스탭 관계자는 “마케팅과 세무 등 핵심 운영 요소가 함께 설계되어야 안정적인 사업 구조가 만들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광고주의 사업 전반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광고와 운영, 세무가 연결된 구조를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통합 컨설팅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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