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감만종합사회복지관 통해 지역 어르신에 감사의 마음 전해
‘꽃파는총각’ 브랜드 기반으로 기부활동 진행
화훼 플랫폼 기업의 지역사회 상생 활동 확대
㈜플라시스템이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꽃화분 기부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플라시스템은 지난 7일 부산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사 화훼 브랜드 ‘꽃파는총각’을 통해 카랑코에 꽃화분 30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꽃화분은 약 300만 원 상당으로,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기부는 부산 감만동 출신인 김태진 대표이사의 지역사랑에서 비롯됐다. 김 대표는 고향 지역의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김태진 대표이사는 그동안 지역 내 다양한 기부와 봉사활동에 참여해왔다. 지역 문화행사와 아동 지원 활동에도 관심을 갖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플라시스템은 화훼 산업에 IT 기술을 접목해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화훼 종합 플랫폼 기업이다. ‘꽃파는총각’을 중심으로 ‘칙칙폭폭플라워’, ‘사팔플라워’, ‘바로플라워’, ‘오만플라워’ 등 여러 꽃배달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카카오톡 기반 간편 주문 기능을 도입하는 등 꽃 주문 과정을 편리하게 개선해왔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게 꽃을 구매하고 선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플라시스템은 앞으로도 기술 혁신과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넷뉴스 김서준 기자(jun@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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