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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플라스틱 팬데믹, '환경오염 종식위한 국가 정책 대전' 국회 토론회

토론 말미에 플로어에서 신양호 상임고문(BADP KOREA)은 삼성전자의 반도체 성공모델을 예시하며 “플라스틱 팬데믹을 해결하기 위해선 생분해 효소를 개발하여 제2의...

플라스틱 팬데믹, '환경오염 종식위한 국가 정책 대전' 국회 토론회

브레이크뉴스 김충열 정치전문기자 = 2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플라스틱 팬데믹: 환경오염 종식을 위한 국가 정책의 대전환」국회 컨퍼런스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전문가들은 플라스틱 문제 해결을 위한 근본적인 패러다임 변화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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