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이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 타임즈와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2026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 프리윌린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14개국 기업 가운데 높은 매출 성장세를 보인 상위 500개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글로벌 랭킹이다. 올해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매출 성장률을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졌으며, 순위 진입을 위한 최소 연평균 복합 성장률(CAGR)은 8.4%로 지난해 8.1%보다 높아졌다.
특히 프리윌린은 교육 분야에서 아시아·태평양 전체 11개 선정 기업 중 2위를 기록했다. 국내 교육 기업 가운데서는 올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으며, 2025년과 2026년 연속 고성장 기업에 선정되며 독보적인 성장성과 사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프리윌린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약 37%의 견고한 매출 성장세를 이어오며, 교육산업 내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프리윌린은 AI 기반 학습·평가 솔루션을 바탕으로 초·중·고부터 대학까지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1위 AI 수학 문제은행 솔루션 ‘매쓰플랫’, 학교 맞춤형 AI 코스웨어 ‘스쿨플랫’,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를 통해 학습 콘텐츠 생성과 진단·평가, 데이터 기반 맞춤형 학습 지원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
최근 프리윌린은 공교육과 대학 교육 영역으로도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 스쿨플랫은 전국 3,600여 개 초·중·고 학교 현장에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으며, 풀리캠퍼스는 80여 개 대학의 기초학력 진단과 맞춤형 학습 지원 수요에 대응하며 대학 교육 현장에서도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프리윌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에듀테크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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