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유은제 기자]프리메라가 레티놀 립 케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 35/ 사진 제공=프리메라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티놀 함량을 1300IU로 강화하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함량 레티놀 성분이 입술 탄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볼륨감을 선사한다.
또 비타민의 항산화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 주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햇빛 노출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입술 피부의 광노화까지 케어할 수 있다.
제품은 △뮤트 핑크 ‘로지’ △코랄빛 오렌지 브라운 ‘모카’ △쿨 모브 ‘베리’ △맑고 화사한 ‘레드’ △투명 컬러 ‘베어’ 등 총 5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다.
립스틱 단면에서 착안해 정교하게 설계된 립 어플리케이터가 입술 곡선에 맞춰 고밀도 젤 제형을 밀착시켜 윤기 있고 볼륨감 있는 립을 완성해 준다.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는 아모레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시작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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