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AI가 생성한 이미지.
[CBC뉴스] 풍산(103140)이 3일 장후 NXT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풍산은 3일 오후 5시 43분 현재 1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12800원(+13.80%) 오른 것이다.
앞서 이날 KRX장에서는 96800원에 마친 바 있다. NXT서 10만원선을 돌파했다.
한편 풍산은 한 경제지 보도로 제기된 탄약사업 매각설과 관련해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재차 밝혔다.
풍산은 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3월 5일자 보도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재공시”라고 밝혔다.
해당 보도는 풍산이 탄약사업을 약 1조5000억 원 수준에 매각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기업가치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사업구조 개편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설명했다.
또한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는 시점 또는 3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풍산은 이번 사안과 관련해 2026년 7월 2일을 재공시 예정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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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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