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최우진 기자) 2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풍산은 지난 종가 93,500원보다 800원 내린 92,700원으로 코스피 시장을 마감하며 0.86% 하락했다.
풍산 주가, 4월 2일 92,700원 0.86% 하락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시가는 95,200원으로 시작했고, 고가는 98,300원, 저가는 91,100원을 기록하며 7,200원의 하루동안의 변동폭을 나타냈다. 총 305,461주의 거래량을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290억 4,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풍산의 PER은 17.65배로, 동일업종 PER 36.28배와 비교하면 낮은 수준을 보였다. 코스피 시장 내 시가총액 순위는 178위로 나타났으며, 시가총액은 2조 5,978억 원이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2.93%를 기록한 가운데, 풍산의 하락률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이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11.67%를 기록했다. 배당수익률은 1.83%이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95,000원으로 시작하여 98,000원까지 상승한 후 97,500원대를 나타냈다. 10시에는 97,300원에서 출발하여 98,200원의 고점을 기록했지만, 92,500원까지 내려가 95,200원에 위치했다. 11시에는 95,000원으로 시작해 95,300원의 고점을 보인 후 94,000원 수준에서 움직였다.
12시에는 94,000원에서 시작하여 92,600원의 저점을 기록한 뒤 93,000원 선을 보였다. 13시에는 93,000원에서 시작하여 93,400원까지 올랐지만, 92,700원대에서 93,000원을 형성했다. 14시에는 92,900원에서 시작하여 91,100원의 저점을 기록하며 91,100원 수준을 유지했다. 15시부터 15시 30분 사이에는 91,400원에서 시작하여 92,700원까지 상승하며 92,70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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