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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풀코스 3시간 30분대 기자가 고지대 10km 직접 뛰어봤더니

KBS 축구전문 이준희 기자가 풀코스를 3시간 30분대에 뛰는 기잔데 멕시코 고지대를 직접 달려봤습니다.

풀코스 3시간 30분대 기자가 고지대 10km 직접 뛰어봤더니

[앵커]

이번 월드컵의 키워드!

바로 고지대인데요.

KBS 축구전문 이준희 기자가 풀코스를 3시간 30분대에 뛰는 기잔데 멕시코 고지대를 직접 달려봤습니다.

[리포트]

해발 약 1570미터에 위치한 멕시코 제 2의 도시 과달라하라.

이른 아침부터 시내 도로가 운동하는 시민들의 물결로 가득찼습니다.

과달라하라의 거리를 직접 뛰며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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