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의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부산 해운대구 ‘부산 엑스 더 스카이’ 100층에서 글로벌 솔로 아티스트 로제의 ‘ROSÉ Encore Pop-up in BUSAN: one year of rosie’ 앵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엑스 더 스카이는 4월 17일부터 5월 17일까지 약 한 달간 팝업스토어를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는 단순 전시를 넘어 음악과 공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로제의 첫 정규 앨범 ‘rosie’를 감상할 수 있는 리스닝존을 비롯해 포토존, 이벤트존, 굿즈 디스플레이존 등을 마련했으며, 부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굿즈 5종도 선보일 예정이다.
글로벌 아티스트 ‘로제’ 앵콜 팝업스토어
부산 엑스 더 스카이를 이용하는 고객은 별도의 예약 없이 로제 팝업스토어 입장이 가능하다. ‘ROSÉ Encore Pop-up in BUSAN’ 네이버 플레이스 예약 고객에게는 부산 엑스 더 스카이 입장료 50% 현장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당일 예약 후 당일 사용은 불가하다.
비지니스코리아 최문희 기자 (pr@busines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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