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루=길소연 기자] 폴란드군이 현대로템으로부터 도입한 K2 전차가 강력한 방호·공격력으로 장애물 파괴 능력을 선보였다. 시가전 및 복합 전장 환경을 대비한 현지 맞춤형 훈련에서 장애물 극복 능력을 입증했다. 폴란드군은 2024년 이후 도입한 K2전차(K2GF)를 활용해 실전적인 야전과 시가전 지원 훈련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폴란드군, K2 전차 활용 '장애물 극복' 시가전 훈련 공개 [영상+]
20일 폴란드 IT·과학 전문 매체 긱위크(GeekWeek)에 따르면 폴란드 육군 제16기계화사단 예하에 편성된 제9 브라니에보 기갑기병여단 소속 병사들이 폴란드 벤드린 육군 훈련장(OSPWL Wędrzyn)에서 K2 블랙 팬서 전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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