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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폭염 뚫고 8만명 다녀갔다…홍천 맥주축제 무사고 폐막

10주년을 맞은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폭염을 뚫고 8만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폭염 뚫고 8만명 다녀갔다…홍천 맥주축제 무사고 폐막

5일간 안전사고 없이 운영

웻댄스·워터존 등 특화 콘텐츠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닷새간 열린 가운데 8만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홍천군 제공

【파이낸셜뉴스 홍천=김기섭 기자】10주년을 맞은 '제10회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가 폭염을 뚫고 8만명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일 홍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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