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다음달 4일부터 5월 24일까지 전국 22개 전시장에서 전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2026 스프링 드라이브(Spring Drive)’ 시승 행사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26 대한민국 올해의 차’ 평가에서 ‘올해의 내연기관 SUV’로 선정된 대형 SUV ‘아틀라스’를 비롯해 탄생 50주년을 맞은 고성능 해치백 ‘골프 GTI’, 국내 누적 판매 6000대를 돌파한 전기 SUV ‘ID.4’, 플래그십 SUV ‘투아렉’ 등 핵심 라인업이 모두 투입된다.
지난해 출시된 아틀라스는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가족 고객층을 공략하고 있으며, ID.4는 올해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 보조금을 확보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 골프 GTI는 고성능 엔진과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해치백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시승 희망 고객은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전시장별로 사전 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 시승 완료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브랜드 ‘산타 마리아 노벨라’의 왁스 타블렛을 증정하며, 현장 계약후 차량 출고 고객에게는 딜러사별로 특별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서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특별 테마 전시가 운영된다.
/지피코리아 경창환 기자 kikizenith@gpkorea.com, 사진=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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