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바이오기업이 올해 ‘Swiss Biotech Day 2026’에 참가해 파트너십을 구축하면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해 나가고 있습니다.
SBD 2026은 올해로 13주년을 맞이했으며, 스위스 바이오텍 기업 600여 개 사와 49개국의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최대 규모의 바이오산업 박람회로 현장에서 투자 상담을 비롯해 R&D 등 미래 산업의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포항에서 참가한 기업은 그래핀스퀘어케미칼, 셀닛, 셀렉신, 에이엔폴리, 원소프트다임 총 5개 사이며, 포항시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바젤대 혁신센터 등과 협업을 통해 한국관 운영부터 파트너링 상담회 등을 추진했습니다.
또 셀렉신사는 SBD 2026 유망 스타트업으로 선정되면서 세계 각국의 투자자들로부터 주목받았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지역 바이오산업을 적극 지원해 포항을 글로벌 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할 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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