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기장군 체육인대축전 킥복싱대회 생활킥복싱부’에 포항권투킥복싱 소속 구윤우선수(사진중앙)가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 받고, 제해철 관장(사진 우) 신동건 선수(사진 좌)와 기쁨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포항킥복싱협회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지난달 30일 부산 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특설
▲ ‘2026기장군 체육인대축전 킥복싱대회 생활킥복싱부’에 포항권투킥복싱 소속 구윤우선수(사진중앙)가 상장과 트로피를 수여 받고, 제해철 관장(사진 우) 신동건 선수(사진 좌)와 기쁨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포항킥복싱협회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지난달 30일 부산 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특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