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주도 배상체계가 처음 시행된 8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피해자 가족이 배상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내년 4월7일까지 정부에 피해 배상을 신청할 수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주도 배상체계가 처음 시행된 8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피해자 가족이 배상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내년 4월7일까지 정부에 피해 배상을 신청할 수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국가주도 배상체계가 처음 시행된 8일 서울 은평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피해자 가족이 배상 신청서를 작성하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는 내년 4월7일까지 정부에 피해 배상을 신청할 수 있다.
한수빈 기자 subinhan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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