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임수 기자 imsu@sisajournal.com]
"엔진 점화, 이륙!(BOOST-ON, TAKE OFF!)"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4월2일 오전 7시36분(현지시간 1일 오후 6시36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붉은 불꽃과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54년 만에 유인 우주선이 다시 달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른 것이다.
생명 유지 장치를 점검하고 우주 방사선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게 된다. 아르테미스 2호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반도체를 탑재한 한국 기업 제작 큐브위성인 'K-라드큐브'도 함께 우주로 향했다.
[김임수 기자 imsu@sisajournal.com]
"엔진 점화, 이륙!(BOOST-ON, TAKE OFF!)"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가 4월2일 오전 7시36분(현지시간 1일 오후 6시36분)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 39B 발사대에서 붉은 불꽃과 하얀 연기를 내뿜으며 성공적으로 발사됐다.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54년 만에 유인 우주선이 다시 달을 향해 힘차게 솟아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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