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양돈농가에 지원된 살수차를 살펴보고 있다.
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하는 한편,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110개 축협의 폭염 취약농가 3,693호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을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양돈농가에 지원된 살수차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이 7일 경남 김해시 한림면의 한 양돈농가에 지원된 살수차를 살펴보고 있다.
농협은 재해자금 3,000억 원 긴급 지원하는 한편, 폭염·가뭄 피해 예방에 필요한 영농·축산자재 지원을 확대하고, 전국 110개 축협의 폭염 취약농가 3,693호를 대상으로 긴급 살수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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