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여름 끝자락, 여수로 떠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며 여수 1박 2일로 ‘여수를 즐기다 박람회를 만나는’ 여행을 13일 제안했다.
1일차 : KTX로 여수엑스포역→오동도 동백숲 산책→여수 해상케이블카→돌산공원 전망대 노을→여수 봉산동 게장거리 게장백반, 새콤달콤한 서대회무침(저녁)→낭만포차 거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여름 끝자락, 여수로 떠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며 여수 1박 2일로 ‘여수를 즐기다 박람회를 만나는’ 여행을 13일 제안했다.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여름 끝자락, 여수로 떠날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며 여수 1박 2일로 ‘여수를 즐기다 박람회를 만나는’ 여행을 13일 제안했다.
1일차 : KTX로 여수엑스포역→오동도 동백숲 산책→여수 해상케이블카→돌산공원 전망대 노을→여수 봉산동 게장거리 게장백반, 새콤달콤한 서대회무침(저녁)→낭만포차 거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