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어린 왕 ‘단종’의 이야기가 지난 11일과 12일 강원 영월 장릉서 ‘실경 뮤지컬’로 환생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를 장릉 특설무대에 올렸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포토] 어린 왕 단종 영월 장릉서 ‘환생’…실경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
비운의 어린 왕 ‘단종’의 이야기가 지난 11일과 12일 강원 영월 장릉서 ‘실경 뮤지컬’로 환생했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 뮤지컬 ‘1457, 소년 잠들다’를 장릉 특설무대에 올렸다. 영월=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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