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1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됐다. 사진=메디파나뉴스
최봉선 메디파나뉴스 대표가 1일 오후 2시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시작과 함께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메디파나뉴스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1일 오후 2시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제약사 CEO, 학계와 투자분야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해 대강당 좌석을 가득 메웠다.
특히 이형훈 제2차관은 바쁜 일정에도 축사 이후 진행된 심포지엄 1부와 2부 발표부터 오후 6시 가까이 진행된 Q&A까지 모두 청취해 눈길을 끌었다. 2부 마지막 연사로 나선 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 과장 발표를 이형훈 제2차관이 직접 듣는 장면도 연출됐다.
이형훈 제2차관은 Q&A 종료 후 "좋은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제약 바이오 산업과 함께 뛰겠다. 대한민국이 제약바이오 강국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제약바이오산업이 넥스트 반도체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평하기도 했다.
(왼쪽부터) 김재열 메디파나뉴스 회장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동석해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 발표 자료를 보고 있다. 사진=메디파나뉴스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이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해 2부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메디파나뉴스
이날 본격적인 심포지엄 발표가 시작되기 전 메디파나뉴스를 이끌고 있는 김재열 회장, 조현철 부회장, 최봉선 대표가 창간 20주년을 기념해 나란히 한 자리에 서서 직접 인사하기도 했다.
(왼쪽부터)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메디파나뉴스 최봉선 대표, 김재열 회장, 조현철 부회장이 나와 인사하고 있다. 사진=메디파나뉴스
또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과 이재국 부회장, 조용준 제약협동조합 이사장, 허경화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대표, 최학배 한국산업약사회 회장, 이관순 명인제약 대표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이날 심포지엄 연사로 나선 최인영 한미약품 R&D 센터장 전무,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 한정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BD&L 총괄 전무, 황만순 한국투자파트너스 대표, 임강섭 과장 등도 이날 오후 늦은 시간까지 심포지엄이 진행되는 동안 자리를 지켰다.
조현철 메디파나뉴스 부회장이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발표를 듣고 있다. 뒤에는 이재국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과 임강섭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과장. 사진=메디파나뉴스
(왼쪽부터)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최봉선 메디파나뉴스 대표가 함께 발표를 듣고 있다. 뒤에는 한정현 베링거인겔하임 BD&L 총괄 전무. 사진=메디파나뉴스
조용준 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동구바이오제약 대표이사 회장)이 1일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 참석해 발표를 듣고 있다. 사진=메디파나뉴스
1일 열린 '메디파나뉴스 창간 20주년 기념 심포지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긴 시간 진행됐으며, 200여석 좌석이 가득 메워졌다. 사진=메디파나뉴스
이외에 200여석으로 마련된 좌석도 2부 발표가 모두 끝날 때까지 대부분 자리를 지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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