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열린 2026 한국공예전 '환대(Inviation to Korean Craft)'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기간 부산을 찾는 국내외 대표단과 방문객들에게 한국 공예와 한복의 아름다움, 한국의 생활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열리는 한국공예전 '환대(Invitation to Korean Craft)'에서는 공예 작가 29인의 도자, 섬유, 유리, 한지, 옻칠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총 149점을 선보이며 국내외 방문객들을 한국 공예의 멋과 정서로 초대한다.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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