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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포유디지탈, '나라장터 상생세일' 통한 수급 안정 기여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RAM) 가격 상승으로 IT 완제품 제조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국내 IT 제조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이 공공 수급 안정을 위해 2026 상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포유디지탈, '나라장터 상생세일' 통한 수급 안정 기여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RAM) 가격 상승으로 IT 완제품 제조 원가 부담이 가중되는 가운데, 국내 IT 제조 기업 포유디지탈(대표 최우식)이 공공 수급 안정을 위해 2026 상반기 ‘나라장터 상생세일’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포유디지탈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태블릿 PC와 모니터 등 주요 제품군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상생세일 공급 품목에는 교육용 태블릿 PC(FD125, EG110, EGS104)와 사무 전용 27인치 모니터(EGM271FS2) 등이 포함됐다. 포유디지탈은 직접 제조 및 개발 인프라를 바탕으로 조달청 품질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유지해 왔다.

포유디지탈 관계자는 “IT 핵심 소재의 가격 변동성이 큰 상황이지만 국산 브랜드로서 공공 시장의 안정적인 공급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제조 원가 상승 부담을 내부적인 공정 효율화와 관리 역량으로 대응하며 이번 상생세일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우식 포유디지탈 대표는 “이번 행사는 부품 가격 폭등 등 대외적인 위기 속에서도 고객과의 신뢰를 지키겠다는 약속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품질과 합리적인 공급가를 유지해 국내 IT 장비 생태계 발전에 기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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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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