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후 12시 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포스뱅크의 주가가 현재 5,610원을 기록하며 소폭 상승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5,600원 대비 10원, 약 0.18% 상승한 수치이다.
거래는 5,630원으로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5,660원의 고가와 5,550원의 저가 사이에서 주가가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110원이다.
총 거래량은 15,432주를 기록했으며, 거래대금은 8,6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기업 가치 지표를 살펴보면, 포스뱅크의 주가수익비율(PER)은 9.32배로 나타났다. 이는 동일 업종의 평균 PER인 17.94배와 비교할 때 낮은 수준이다. 이와 함께 코스닥 시장에서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1.09% 상승하고 있는 상황이다.
포스뱅크의 시가총액은 571억 원으로, 코스닥 시장 내 1197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포스뱅크 주식 소진율은 1.79%를 기록했다.
시간대별 시세 흐름을 살펴보면, 9시에는 5,610원으로 시작하여 5,620원의 고가와 5,550원의 저가를 형성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10시에는 5,610원으로 시작하여 5,610원의 고가와 5,560원의 저가를 나타냈다. 11시에는 5,590원에서 시작하여 5,610원의 고가와 5,570원의 저가 사이에서 거래되었으며, 5,610원의 가격을 기록했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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