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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항 구 여객부두 ‘어업지도선 부두’ 전환 논란

평택항 구 여객부두 ‘어업지도선 부두’ 전환 논란

4차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에 따라 평택항 구 국제여객부두가 국가어업지도선 부두로 기능이 전환되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항만시설 활용의 적절성이 도마 위에 올랐다. 사진은 지난 4월 구 국제여객부두에 카페리 선박이 정박한 모습. 윤동현기자

평택항 구 국제여객부두가 ‘국가어업지도선 부두’로 기능이 전환된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항만시설 활용의 적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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