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6000만원을 넘은 자치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강남·서초·송파·용산·성동·마포·양천·광진·강동 등 9곳이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이 중 성동과 마포를 제외한 7곳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앞섰다. 강남·서초·송파·용산이 전통적 고가 아파트 지역이라면 양천·광진·강동은 새로 6000만원대에 올라선 한강벨트
평당 6000만원이 '보수 라인'…동작·양천·하남·용인까지 넓어져
서울에서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격이 6000만원을 넘은 자치구는 지난해 12월 기준 강남·서초·송파·용산·성동·마포·양천·광진·강동 등 9곳이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이 중 성동과 마포를 제외한 7곳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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