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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펜싱 칼 없이 국제대회?…경찰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선 열흘 넘게 봉쇄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펜싱 칼 없이 국제대회?…경찰 “불법행위 동조하면 패가망신”

[앵커]

서울 올림픽공원 일대에선 열흘 넘게 봉쇄 집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일(16일)부터는 펜싱 선수들이 대회 출전을 위해 출국해야 하는데, 사무실에서 장비조차 꺼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업무 마비 사태에, 대한체육회가 공권력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이윤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투표용지 부족 사태 규탄 집회가 열리고 있는 서울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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