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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펜싱 대표팀, 장비 빌려 출국...경찰, 업무방해 수사

오상욱 선수를 비롯한 우리나라 펜싱 대표팀이 인천공항에서 출국 절차를 밟습니다.

펜싱 대표팀, 장비 빌려 출국...경찰, 업무방해 수사

[앵커]

잠실 개표소를 둘러싼 시위 여파로 펜싱 국가대표팀은 결국 급하게 펜싱 칼 등 장비를 빌려 출국 길에 올랐습니다.

체육단체들의 업무 차질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찰은 업무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수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상욱 선수를 비롯한 우리나라 펜싱 대표팀이 인천공항에서 출국 절차를 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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