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2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퍼스텍 주가가 4월 22일 장중 한때 상한가인 18,730원까지 치솟으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지난 종가 14,410원 대비 4,320원 상승한 수치로, 약 30.00%의 높은 상승률을 나타냈다.
퍼스텍은 시가 14,990원으로 장을 시작한 뒤, 14,68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가격 변동성을 보였다. 이후 매수세가 강해지며 고가 18,730원에 도달, 상한가 가격에 이르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4,050원에 달했다. 거래량은 16,383,663주를 기록하며 평소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거래대금은 2,775억 7,800만 원을 넘어섰다. 이와 같은 대규모 거래는 퍼스텍 주가의 급등과 함께 활발한 시장 참여를 반영한다.
현재 퍼스텍의 시가총액은 8,374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385위를 차지하고 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56.85배로, 동일업종의 PER 60.7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외국인 소진율은 7.44%로 나타났다. 동일업종 등락률이 2.93%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퍼스텍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퍼스텍은 시가 15,25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15,620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저가 14,190원까지 하락한 뒤 14,4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거래일의 거래량은 6,863,490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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