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월드=이광재 기자] 패스트파이브(FASTFIVE)가 전국 60개 이상의 오피스 지점 전반의 보안을 강화하고 IT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해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HPE Aruba Networking EdgeConnect SSE)’ 솔루션을 도입했다.
이번 구축을 통해 패스트파이브는 안전한 하이브리드 액세스 환경, 중앙 집중형 정책 관리 및 빠른 사업 확장을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을 대상으로 유연한 오피스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국 수천개 고객사를 지원하는 현대적인 업무 공간을 운영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성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한 업무 환경에서 내부 서비스에 대한 안전하고 원활한 접근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이런 가운데 HPE는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솔루션이 패스트파이브의 디지털 백본으로서 분산된 하이브리드 작업 공간의 보안 태세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운영 복잡성 없이 지속적인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 솔루션이 액세스 정책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고 IT 운영 부담을 줄임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패스트파이브가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보안 요구에 민첩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기반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김우경 패스트파이브 CIO는 “전국적으로 사업 규모를 확장함에 따라 고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접속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핵심이 됐다”며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솔루션은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유연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 일관성 및 민첩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영채 HPE코리아 대표는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는 중앙 집중식 정책 제어, 보안 하이브리드 액세스 및 급격한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정확히 충족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HPE는 또 AP-515 및 AP-535를 포함한 고성능 HPE 아루바 네트워킹 무선 액세스 포인트와 CX6000, CX6200F, CX8100 스위치 시리즈, 그리고 9012 브랜치 게이트웨이를 통합해 패스트파이브에 강력하고 확장 가능한 네트워크 기반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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