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 주탑 상부 전망대 184m 상공. 주황색 안전복을 착용하고, 가슴과 허리춤에 연결한 2줄짜리 안전 로프에 의지해 바닥 빼곤 뻥 뚫린 전망대 외벽으로 진입했다. 사실상 하늘을 나는 셈이었으니 ‘상공’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청라하늘대교 주탑은 전 세계 해상교량 가운데 가
지난 1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 주탑 상부 전망대 184m 상공. 주황색 안전복을 착용하고, 가슴과 허리춤에 연결한 2줄짜리 안전 로프에 의지해 바닥 빼곤 뻥 뚫린 전망대 외벽으로 진입했다.
지난 19일 오후 12시 30분, 인천 청라국제도시와 영종하늘도시를 잇는 ‘청라하늘대교’ 주탑 상부 전망대 184m 상공. 주황색 안전복을 착용하고, 가슴과 허리춤에 연결한 2줄짜리 안전 로프에 의지해 바닥 빼곤 뻥 뚫린 전망대 외벽으로 진입했다. 사실상 하늘을 나는 셈이었으니 ‘상공’으로 표현할 수 있겠다.
청라하늘대교 주탑은 전 세계 해상교량 가운데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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