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스타트업브릿지 조감도. 제공=경과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제2판교에 창업 공간으로 마련한 '경기스타트업브릿지' 입주 기업 125곳을 선정한다고 21일 밝혔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자율주행·바이오·신재생에너지 등 혁신·신산업 분야와 미래차·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모빌리티 분야 기업중 창업 7년 또는 10년 이내(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이면 관리비만 내고 사용할 수 있다.
사무·연구실로 쓸 수 있는 입주 공간 5천787㎡는 예비 및 창업 1년 이내(틔움), 매출 1억원 또는 투자 1천만원 이상 실적 보유 창업 1~3년차(키움), 매출 5억원 또는 투자 5억원 이상 창업 3~7년 차(이룸)로 구분된다.
입주 신청 기간은 다음달 4일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6월부터 사용할 수 있다.
댓글
0